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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heart-stirring enterprise in these days News from U.S.A.&…

관리자 0 4262 0

<the most heart-stirring enterprise in these days News from U.S.A.>


Northern Virginia's Korean community finally gets organized politically—about cartography.

<지난 3월 5일 우리 버지니아주 한인들은 미주 111년 이민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썼습니다.
한인만의 이슈(동해 병기)로 법안을 만들어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양 상.하원을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키는 쾌거를 이루어 냈습니다.
더욱더 통쾌 한것은 일본 정부 상대로 우리 민초들이 멋있게 한방 날렸다는 점입니다. “동해” 화이팅 !!! >

저의 페친이신 Peter Kim 님의 뉴스 피드로 들은 쾌거입니다.
백성들의 피와 땀으로 거둬들인 혈세로 국가가 운영되고
그 예산으로 백성을 대신해 공복이 될 위정자들과 의원들과 공무원들을 뽑아놓았습니다.
그들이 백성의 바람직한 삶을 위해 몸을 던지겠다고 서약을 하고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국가간, 지역간, 민족간 치열한 논쟁과 이해득실을 따지는 치열한 국제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뽑아놓은 위임자들이 중요한 일들을 해내지 못하면
백성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현장에서 격렬하게 싸웁니다.
그것이 민중의 힘입니다.
이번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압도적 표차로 동해병기 법안을 통과시킨 쾌거快擧가 바로 이를 명백하게 반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중봉기 民衆 蜂起 !
잘 알다시피, 백성들이 들고 일어서는 것을 말합니다.
봉기 蜂起 란 그냥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벌떼처럼 일어서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정치 하는 사람들이 백성의 삶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네 당리당략과
자신들의 권익과 사리사욕만을 고수하려는 아주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 있는 동안 백성들이 봉기하여 그 파렴치한破廉恥漢 행동을 도말하게 될 것입니다.

"버지니아 주 ㅡ 동해병기 법안 통과"를 기뻐하며 이를 위해 전력투구해 주신 피터 김 선생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Link & refer to this article=…/…/mappers-delight/

You’ve mobilized an entire constituent group, 80,000 potential swing voters in a swing state. It’s a growing immigrant population with a profile coveted by politicians: well-educated, relatively prosperous, suburb-dwelling, beholden to no party. State legislators and gubernatorial candidates meet with you and come to any press events you organize. They are prepared to speechify about whatever issue you tell them is dear to your community, and pledge that your cause is their cause. Any issue at all.

What do you tell them?

If you are Peter Kim, president of the Virginia-based Voice of Korean Americans, you tell them what your community really wants—more than anything—is for any reference in any school textbook to the body of water that lies between the Korean peninsula and Japan, commonly called the Sea of Japan, to say that it’s also known as the East Sea.

With no prior political experience, the 54-year-old senior paralegal and Chantilly resident put together a lobby consisting of 49 Korean-American organizations in the state. He met with legislators, got bills sponsored in both chambers, and got them out of committee. And when the Japanese government issued threats and the governor got cold feet, he locked down a veto-proof majority. Now equal time for the East Sea is on the way to Gov. Terry McAuliffe’s desk. (Similar efforts are underway in statehouses in New York, New Jersey, and Georgia, and there has been movement at the local level in Maryland, where county school boards, not the state, choose tex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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