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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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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현대인들은 참으로 고독한 존재들입니다.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지 않으면 모두가 낯선 사람들 뿐입니다.낯선 이 땅에서 스스로 고독해지기는 아주 쉽습니다.모든 벽은 닫혀 있는 동시에 또다른 문이기도 합니다.그 문을 열어야만 합니다.(9월 중턱-- 나의 작은 생각,2010)Contemporary men are indeed a lonely existence. Unless we don't open our heart ahead, most people are just strangers around us. It's so easy to be as a stranger in this sterile land. The walls are all closed, as well as the gate.The door should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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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Vujicic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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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그대의 호흡이 기적이라 여기지 않을 때, 그대에게 더이상 기적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닉 부이치치 씨를 보며, 나의 작은 생각- .................... About Nick Video Module by Kaltura Imagine being born without arms. No arms to wrap around a friend ; no hands to hold the ones you love; no fingers to experience touch ; no way to lift or carry things. How much more difficult would life be if you were living without arms and hands? Or what about le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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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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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현대인들은 참으로 고독한 존재들입니다.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지 않으면 모두가 낯선 사람들 뿐입니다.낯선 이 땅에서 스스로 고독해지기는 아주 쉽습니다.모든 벽은 닫혀 있는 동시에 또다른 문이기도 합니다.그 문을 열어야만 합니다. 9월 중턱-- 나의 작은 생각,2010Contemporary men are indeed a lonely existence. Unless we don't open our heart ahead, most people are just strangers around us. It's so easy to be as a stranger in this sterile land. The walls are all closed, as well as the gate.The door should 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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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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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방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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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조어 "멘탈갑"에 대한 생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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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Today's my photo essay on who is a mentally strong people>The nine habits and practices of mentally strong people,They love their lives.<오늘의 신조어 "멘탈갑"에 대한 생각>미디어에는 매 순간, 새로운 신조어들이 등장해 홍수를 이룬다.그때그때 익히지 않으면 정확한 진의를 모른 채, 그 상황을 지나치게 되고 마는 것이 우리의 일상 다반사이다.'멘탈갑' !얼른 들으면 뜻을 간파하기가 그리 쉽지 않은 신조어, 신생 조어임을 알게 된다.멘탄, 물론 영어 Mental 이고,'갑' ,甲.......요즘 세간에 자주 회자 되고 있는"힘 있고 힘 없는 자","부리는 자와 부림을 당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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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케치 21회, 축제로 이어가는 파리사람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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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파리스케치 21회 2010 9월호"축제로 이어가는 파리사람들의 삶" - 정 택 영삶을 바라보는 인간의 방식은 그들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게 됩니다.바쁘게 서두르고 옆 사람의 동태를 살피느라 자유를 상실한 사람들에게 삶이란 늘 떠밀려 가는 장맛비 속의 나무 토막과도 같습니다.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으로 사람들은 더욱 편리하며 첨단의 테크놀로지에 힘입어 윤택하고 희열이 넘치는 그런 삶을 살 것이라는 몽환적인 꿈을 그려보았지만 실은 그와는 반대로 더욱 더 기계에 감시 당하고 운신할 공간이 점점 좁아져 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사람들의 눈 속에는 불안이란 단어로 가득 차 있음을 엿보게 됩니다.소유욕이 점점 더 거세지는 것은 불안한 미래를 지켜줄 것이 오직 소유한 것들에 의해 보장 받으리란 신앙이 깊숙이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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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케치 18회, 고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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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파리스케치 18회월간 에세이 2010년 6월호"고흐의 눈"바야흐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한 점입가경의 지금, 세상은 이제 손 안에 쥐어진 모바일 디바이스 하나로 온 세상을 손바닥처럼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리 오페라 거리를 지나며 수많은 인파의 물결 속에서 휴식이 없는 디지털 유목민들을 발견합니다. 많은 미디어들은 현대인들로 하여금 자신을 브랜딩할 것을 촉구하고 오로지 그 길만이 행복의 첩경인 것처럼 정보의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세상은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신출귀몰의 상상력으로 삽시간에 엄청난 재화를 얻기도 합니다. 눈부신 후광, 그 아우라를 뒤로하고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현대인들의 표정에서 알 수 없는 불안과 몽롱한 눈빛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서히 녹음으로 물들어가는 파리의 도심을 벗어나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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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케치-24회, 파리의 노엘, 그리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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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4
2017.07.29
파리스케치-24회 -월간에세이 12월호 정택영(화가)<파리의 노엘, 그리고 선물>Sketches in Paris – the 24th essay in monthly essay magazine/December Monthly essay takyoung Jung (artist)<Noël- Christmas in Paris, and their Present>마지막 남은 한 장의 달력을 바라보며, 매년 이맘때가 되면 사람들은 평소 때와는 달리 더욱 마음이 바빠지게 마련입니다.지나온 한 해를 돌이켜 보기도 하고 새해를 맞았던 첫날 새운 계획과 목표가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하고 후회하기도 합니다.마지막 달력은 모든 이들에게 끝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마지막 잎새’와 같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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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케치-17회, 가격과 가치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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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9
2017.07.29
파리스케치-17회,월간에세이 2010. 5월호"가격과 가치 사이에서 "파리 중심가 ‘아름다운 마을’이라 불렸던 보부르 Beaubourg지역에 자리잡은 퐁피두센터에서 현대추상의 거장 피에르 술라주 전시가 열렸습니다. 가는 길목 곳곳에는 많은 조각들과 예술작품들이 시선을 사로잡고 찬란한 태양이 조각들 위로 하얗게 부서져 내리고 있었습니다.전시장 바닥에서 천정에까지 닿을 정도의 거대한 검은 캔버스 앞에서 부딪히게 되는 느낌은 가히 압도적이었습니다.그의 나이 90 이었습니다. 결코 해독이 쉽지 않은 작품의 표현들은 얼핏 보면 검정색으로 화면을 뒤덮은 듯하지만 콜타르나 아주 두꺼운 안료를 분할된 화면에 각각 다른 방향으로 붓질이 되어 빛의 방향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기법이었습니다. 빛을 거부하는 검정 사이에 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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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케치-23회, 팡테옹의 여러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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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6
2017.07.29
파리스케치-23회 - 월간에세이 11월호정택영(화가)"팡테옹의 여러 얼굴"이제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가는 길목에 서서 젊은이들이 서성이는 꺄르띠에 라땡 지역을 갔습니다.젊은이들의 열기는 세계 어디에서나 열기로 가득 차 있고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이 지역은 1253년 로베르 드 소르본느Robert de Sorbonne에 의해 세워진 소르본느 대학이 있고, 서점과 까페, 소극장, 등 이국적 정취를 물씬 풍기는 젊은이들의 거리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이거리 위쪽으로 성녀 쥬느비에브 Sainte Genevieve 언덕에 웅장하게 자리잡은 건물이 나타납니다.이 거대한 건물은 고전적 건축요소를 엄격하게 합리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운동, 즉 신고전주의의 건축물로 기록에 의하면, 루이15세가 자신의 병이 치유된 것을 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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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케치 22회, 파리의 움직이는 명품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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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6
2017.07.29
Paris Essay,파리 에세이/ 2010 10월파리스케치 22회 2010 10월호 정 택 영(화가)파리의 움직이는 명품들언제 그랬냐는 듯, 짙은 먹구름과 암울한 회색을 걷어내고 맑고 투명해진 파리의 가을 하늘을 올려보며 오페라 가에서 집으로 향합니다. 메트로 역을 올라 엘렌 부쉬Helene Boucher 공원을 지나면 버스 정류장에 닿습니다.버스에 오르면 여자기사가 ‘봉쥬’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승객들을 맞이합니다.물론 승객들도 인사로 화답하며 버스에 오르지요. 공무원인 기사들은 시간을 정확히 지켜 안전 점검을 한 후 출발합니다.운전석에 많은 장치와 사운드 기능이 있어도 스피커에서는 음악이 울려 퍼지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오로지 안전운행에 주의를 기울일 뿐입니다. 그 모습에서 자신이 운전대를 잡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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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케치-25회, 화해와 관용이 몸에 밴 파리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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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6
2017.07.29
파리스케치-25회 - 월간에세이 2011년 1월호 정택영(화가)<화해와 관용이 몸에 밴 파리 사람들>Parisien who knows what is reconciliation !예술의 도시, 패션의 도시, 여행자들의 천국 등 파리는 여러 개의 별명이 있습니다.파리를 형성하고 있는 모든 건축물들과 그 안에 소장된 엄청난 예술품들은 물론 역사적인 자료들뿐만 아니라, 철학자, 사상가, 시인, 과학자, 예술가, 미래학자들을 아우르는 모든 사람들 또한 예술의 도시로 불리게 되는 자원임을 느끼게 합니다.파리의 거리에도 새해의 빛이 밝아왔습니다.많은 파리지앵들과 이방인 여행객들로 파리는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생동감으로 넘쳐 흐릅니다. 거리의 악사들, 골목으로 그윽하게 번지는 블랑제리의 갓 구워낸 구수한 빵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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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상부르 공원에서, Paris, 188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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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3
2017.07.29
< 뤽상부르 공원에서, Paris, 1886>싱그런 성하의 바람이청록물감을 뒤집어쓴 나뭇잎들을 훑고 지나가면바다물결 치듯, 나무들이 물결을 이루며 춤을 춘다.쌍쌍을 이룬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이고외로움에 지친 귀부인이 정장 차림으로 공원을 거닌다.어머니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걷는 어린아이와사색에 골똘히 잠긴 신사가 긴 허리를 나무 기둥에 기댄 채,깊은 상념에 잠겨 있다.언제나 삶의 깊은 의미가 스며있는 소재만 찾았던 고흐는1886년 이맘 때, 파리 6구에 있는 뤽상부르 공원을 찾았다.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자신도 그들을 닮고 싶어였을 것이다.고흐인들, 별난 삶을 살고 싶었겠는가!그도 아름다운 부인과 오손도손 이어지는 질곡의 삶을 엮어가며이쁜 딸을 낳고 평범하게 살고 싶었으리란 그의 간절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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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tic Societ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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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EssayPlastic Society우리가 사는 이 사회를 "플라스틱 소사이어티"라 부른다. 플라스틱이 신용카드를 빗대서 일컫는 말이지만플라스틱 plastic 이란 말의 뜻을 깊이 알고 나면 우리가 어떤 사회에 살아가고 있는지를 실감케 된다.Plastic 의 뜻은 화학용어로 플라스틱이고 미술용어로 "조형성이 있는", "소조성" 등의 의미가, 의학용어로는 "성형"이란 의미가 있음을 잘 알고 있으리라.하지만 또 다른 의미로 "가짜의", "속임수bogus", "겉보기만", "비인간적인", "인공.합성의" 등의 매우 부정적이며 나쁜 뜻이 들어있다.인스턴트 시대에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그래서 플라스틱 소사이어티라 칭하는 것이다.……..<압구정동에 늘어선 성형외과를 보라. 놀랍게도 한국의 임상의료는 세계 최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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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화가 정택영 '파리 & 파리지앵' 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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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권 진옥 권 진옥 Y 2008.10.15 11:06 고맙다,친구야! 40여년전 고등학교 미술부 에서 우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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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The Most Beautiful Parisian Park – Luxembourg Park. Paris, t…
관리자
07.28
멋진 정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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