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불화가 정택영, 서울에서 ‘빛의 언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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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화가 정택영, 서울에서 ‘빛의 언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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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영 화가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택영 화가가 6월1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퐁데자르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퐁데자르갤러리는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작가들을 소개하고자 설립된 갤러리. 2008년 파리에 개관을 했고,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은 2016년 서울에도 문을 열었다.

재불예술인총연합회장을 역임한 정 작가는 시인 정지용 선생의 친손자로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예술의 본 고장 파리로 가서 활동을 했다. 21회째 전시회를 갖는 정 화백의 이번 개인전 제목은 ‘빛의 언어’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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